욕설 논란이 일었던 배우 이태임과 가수 예원의 촬영 당시 영상이 공개됐다.
27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태임과 예원의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당시 영상에 나오는 발언 내용은 당초 알려진 것과 일부 다른 대화 내용이 포함돼 2차 파장이 예상된다.
태임 : 안녕
예원 : 추워요?
태임 : 어. 너무 추워. 너 한번 갔다와 봐
예원: 안 돼.
태임: 넌 싫어? 남이 하는 건 괜찮고 보는 건 좋아?
예원 : 아니 아니.
태임 : 너 어디서 반말하니?
예원 : 아니요. 아니요. 추워 가지고.
태임 : 내가 우습니?
예원 : 아니요~오.
예원 : 언니 저 마음에 안들죠?
태임 : 눈깔을 왜 그렇게 떠?
예원: 네?
태임 : 눈을 왜 그렇게 뜨냐고.
예원: ....
태임 : 너 지금 아무것도 보이는 게 없지? 그지?(사람들이 말림)
사람들 : 왜 그래 태임아?
태임 : 반말해대잖아. 반말.
사람들 : 어? 어?
태임 : XXX이 처맞기 싫으면 눈 똑바로 떠.
사람들 : 왜 그래? 실장님
태임: 닌 내가 연예인인거를 니 평생...(사람들이 이태임을 데려가고...)
예원 : 저 XXX이 진짜.
사람들 : 왜 저래. 너 아무 잘못도 안 했어.
현재까지 해당 영상이 유출된 경로는 파악되지 않고 있다. 지난 2월 24일 제주도 촬영 당시 이태임이 예원에게 욕설을 한 사실이 알려지며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는 등 한차례 홍역을 겪은 바 있다.
출처 : http://www.huffingtonpost.kr/2015/03/27/story_n_6953158.html?ncid=tweetlnkkrhpmg000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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