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성 계발 훈련 : SCAMPER 테크닉
SCAMPER 테크닉은 창의성 계발 테크닉들 중 가장 널리 알려진 것이다. 이 테크닉은 연구,제품 개발,세일즈뿐 아니라 살림을 할 때와 같이 일상생활에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여러분이 당면한 문제를 떠올리면서 각각의 질문을 던져보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아보라.
S(Substitute : 대체) : 사람, 성분, 과정, 장소 등을 대체하면 어떨까? (예 : 콘크리트 대신 폐타이어로 만든 아스콘 포장)
C(Combine 결합) : 별개의 사물, 각각의 목적이나 재료들을 어떻게 결합할 수 있을까? (예 : VTR과 DVD의 결합)
A(Adapt 응용) : 원래의 기능과는 다른 곳에 응용하고 활용할 수는 없을까? (예 : 지문인식장치를 잠금장치에 적용)
M(Modify, Magnify, Minify 수정, 크게, 작게) : 향기, 색, 맛을 바꾸거나 모양을 크게 하거나 작게 하면 어떨까? (예 : 내시경 카메라, 과일맛 우유)
P(Put to other uses 다른 용도에 사용) :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없을까? (예 : 폐품으로 예술품을 만드는 백남준의 비디오아트)
E(Eliminate 제거) : 부품 수를 줄이거나 구성요소 중 어떤 것을 뺀다면? (예 : 당분을 뺀 무가당 주스, 무선 키보드)
R(Reverse 반전) : 거꾸로 하거나 위치를 바꾸고 재정렬하면 어떻게 될까? (예 : 시간 배열을 뒤섞은 영화 메멘토, 박하사탕, 식스센스등)
-1%만 바꿔도 인생이 달라진다(이민규) 中 발췌-